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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사루비아다방서 이민선 개인전 '실제 있었던 일인데' / 정아란(연합뉴스)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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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창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에서 이민선 개인전 '실제 있었던 일인데'가 최근 개막했다.
작가는 24시간 동안 41분 간격으로 눈앞 광경을 찍어서 얻은 사진 이미지 36컷을 소재로 삼아 소설을 쓴다. 사진의 누락된 정보를 채워 나간 소설을 바탕으로 다시 시간 서사와 이미지를 입힌 영상을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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