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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무채색의 공간이지만 다가가면 미술인들의 내밀하고 솔직한 이야기가 활자로 소곤소곤 펼쳐진다. ‘작가주의 공간’을 표방하며 등장한 국내 1세대 대안공간인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이 어느새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사루비아의 20년을 함께한 작가, 기획자, 관람자가 참여한 전시 ‘프리퀄 1999-2018’이 서울 종로구 사루비아다방에서 관객들을 맞고 있다.
전체기사 보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81221/93397820/1
멀리서 보면 무채색의 공간이지만 다가가면 미술인들의 내밀하고 솔직한 이야기가 활자로 소곤소곤 펼쳐진다. ‘작가주의 공간’을 표방하며 등장한 국내 1세대 대안공간인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이 어느새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사루비아의 20년을 함께한 작가, 기획자, 관람자가 참여한 전시 ‘프리퀄 1999-2018’이 서울 종로구 사루비아다방에서 관객들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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